대학 다닐때 논리회로, 시퀀스, C언어, 마이크로 프로세서는 남들보다 빠르게 이해한 것 같다.

우선 개념을 가르쳐주고 어떤 작동을 하는 회로를 만들라는 과제를 주면 어렵지 않게 만들었음

근데 그것은 마치 수학공식을 가르쳐주고 그 공식이 요점이 되는 문제를 풀라는 것과 다르지 않았기 때문에

나의 능력이 좋다기 보다는 교육방식이 좋았다 정도로 해석해야 맞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