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뭔가 쓸모없어 보이는데 참신하긴 한 그런 내용들을

소재로 삼고 있음.

 

정기라고는 하지만 무슨 매주 꼭 써야하는 그런건 아니고

최소 1달에 1번만 써도 만족함

(물론 일주일에 2개 이상은 필요없고)

 

길게 쓸 필요도 없음 그냥 짧게 하나의 어떤 내용(주제)을 설명하는 식으로만

해도 괜찮음. 다만 흔히 널려있는 내용은 안되고.

가령 언어 문법 설명이라든가 이런 건 당연히 사양

 

쓰는 분에게는 매 칼럼 횟수마다 소정의 선물을 지급

( 10000원 전후 기프티콘이나 기타 등등. 오래 쓰면 책 한권 사주거나 )

 

 

땡칠도사횽이나 공비횽 적분횽 같은 분들이 써주면 땡큐베리ㄳㄳ 좋지만

현실적으로 바쁜 분들한테 그건 무리이니 어쩔 수 없고..

 

조금 눈을 낮춰서 홀 정도만 되도 어느정도 되겠군

 

 

물론 난 기본적으로 주인장이니 당연히 쓰지만.

나중에 사이트 오픈하고나서 생각있으면 말하셈.

(시간이 걸리겠지만 나~~중에 광고비용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칼럼니스트에게 돌아가는 어떤 소정의 비용은 더 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