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패턴이라는 정형화된 형식을 따로 배울 필요성이 없다는 얘긴가?
아님 그걸 배워봤는데도 쓸모가 없다는 건가?
전자라면 자기가 이미 패턴을 따로 배우지 않았는데도 오랜 기간동안 OOP 를
해오면서 경험적으로 자연스럽게 패턴의 형식을 갖춰서 코딩을 하고 있는 경우
이 경우는 나름대로 긍정적이고 나도 부분적으로는 이렇긴 해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아예 공부도 안해보고 걍 쓸모없다거나 해봐도 쓸모없다거나 하는 경우는
그 사람들이 짠 코드 보면 과연 어떤 코드를 짜고 있는지 상당히 궁금하네.
두 가지 경우밖에 없겠지.
1. 걍 객체지향 언어만 쓰고있을 뿐 코드는 절차지향. 아니면 클래스만 떡칠해놓고 상속관계 엉망이고 재사용성 제로인 코드
2. 알고보니 결국엔 부분적으로 잘 알려진 몇몇 패턴과 비슷한 형태로 짜고 있음.
활용하다보니 이건 그냥 따로 배우지 않아도 몇 개는 지금껏 해오면서 자연스럽게
효율적(퍼포먼스 말고)으로 짜려고 하다보니 비슷한 형식을 취하게 되고 모르던 것들도
굉장히 유용한데 이런 형태를 안 갖추고 코딩하면 어떻게 되는거지
자기 꼴리는데로 짜겠지.
선형대수에서 basis 찾어면 basis의 선형 결합으로 모든것을 표현 하는데 그런것 모르는 애들 그냥 막 한다구 생각 해봐 그게 안돼면 그냥 날밤 까고 살면됀다. 소프트웨어도 패튼을 베이시스로 보면 세상 프로그램을 패튼의 조합으로 구성 할 수 있다는 논리다.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도 난 막 짜겠다구 덤비면 그래라고 할 수 밖에..
그래서 수학을 미분적분이 다 라고 생각 하는 머저리들 보면 답이 안나온다. 특히 컴공새끼들 보면 수학을 몰라도 됀다고 나불 거리는 새끼들 싸대기 한방에 날려 버리고 싶다. 세상은 모두가 수학 이다.
글쓴놈도 프로그램밍 패튼 직관적으로 이해 하고 까부는 넘 일거다. 컴공 새끼들 설래발 까는것 보면 답 안나온다. 재발 그속에 들어 있는 철학 좀 공부 해라. OOP 상속 이따위 그런것 말고 말 이다. OOP 처음 만든 사람의 철학을 배워야지. 그냥 언어 종속적인 것만 달달 왜니 울나라 아이티가 막장을 달리고 있다는거다.
프로그램을 저렴하고 빠르고 효율적으로 잘 찍어내기 위함입니다
지들도 함 찾아보면 '어 우리회사에서 하는 방식은 코쟁이들이 뭐라고 부르는구나'
디자인패턴 공부해본 적 없는데, 가끔 한두개 주워 들은 형식 이용해보면 도움이 되더라.
디자인 패턴 3학년때 거의 다 배우던데 학교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