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대한민국을 몰라서 하는소린데...요즘엔 대가리 나쁘면 면접을 못봐.인적성이란걸 보거든.
고3아(121.140)2013-09-30 01:14
수능을 못보면 인적성점수도 안나와.왜냐면 수능처럼 직관이 많이 필요한거거든
고3아(121.140)2013-09-30 01:15
우리나라가 개좆같다는게, 아무리 실력있어도 싸트를 못붙으면 씨발 삼성을 못쳐들어가요.ㅋㅋㅋㅋ
고3아(121.140)2013-09-30 01:17
인적성이 무엇인진 모르겠네요. 하지만 예를 들어볼까요? 성격이 ㅈㄴ 소심한 애가 있어요. 발표 그런거 자신감 딸려서 못하고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기 힘들어해요. 근데 수능은 ㅈㄴ 잘봐요. 그래서 주위사람들 추천대로 CEO쪽으로 학과를 갔어요. 얘가 과연 그 학과에서 잘 생활할까요?
자기가 잘하는게 있고 못하는게 있는건데 수능 점수==대학학점; 이딴 수식이 맞을리가 없지요
고3(125.244)2013-09-30 01:18
그러나 수능을 못보면 미적분을 못풀고 공학수학을 못풀고 ㅇㅋ?
ㅇ(121.140)2013-09-30 01:19
니가 대학에대한 어떤 야망과 꿈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겠는데.ㅋㅋ
ㅇ(121.140)2013-09-30 01:19
야그냥 너짱먹어
ㅇ(121.140)2013-09-30 01:20
병신대첩
?(220.123)2013-09-30 01:20
ㅅㄱ
ㅇ(121.140)2013-09-30 01:20
"대한민국을 몰라서 하는소린데..",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싸트를 못붙으면~". 옳지않은건 고치자고 달라들어야되는건데.. 뭐 어디까지나 생각은 개인차니까요. 근데 그렇게 방관하고 있으면 뒤따라는 사람도 줄줄이 고통받고 앞으로도 쭉 고통받을거란거 명심하고 사세요. 옳지 않은게 있으면 고치려고 노력해야 조금이라도 더 좋은나라가 되는거에요..
고3(125.244)2013-09-30 01:25
그리고 이쯤에서 규라타스님이 등장하겠죠
고3(125.244)2013-09-30 01:29
정신차려 미친놈들아!
de(183.103)2013-09-30 01:30
고3아, 정신차려라. 니가 여기서 그렇게 말한다고 누가 니 실력알아주냐? 그리고 니가 정말 실력있다는 보장이 어딨어? 정올 전국우승이라도 했나보지? 객관적으로 생각좀해라 피융신아. 객관적으로 남는건 점수고, 대학이야 정말 니가 실력있다면 객관적인 자료를 만들어 놓으라고 병신아. 니가 그렇게 혼자 계속 생각해도 아무도 안알아준다. 게다가 대체적으로 수능성적 높은애들이 무엇을 하던지간에 성실성이나 지능적으로 뛰어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얼토당토 않는 예시 가지고 와서 "100명중에 1명이 이러니깐 나머지 99명도 그럴꺼라니깐요?" 라는 식으 논리 펼치지마라 병신아. 제발 컨셉이길 바란다
ㅋㅋㅋ피융신새키(210.182)2013-09-30 01:32
너따위가 생각할 수 있는 그런방식을 지금까지 아무도 생각하지 못해서 계속 이런 체제를 우리나라가 유지한다고 생각하냐? 그게 아니라 이런 체제가 효율적이고 다른방법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객관적이기 때문에 유지하는거야 ㅄ아. 우리나라에 교육학자만 몇명인데, 너 따위 새키가 생각하는것보다 안좋은 교육,입시체제를 유지한다고 생각하냐?
ㄴ저 실력 없어요. 근데 프로그래밍이 재밌는건 재밌는거에요. 공부하면서 재미들려서 공부했던건 초중딩때 수학공부인데, 전교생 25명이라 증명하는걸 하나하나 다 했죠. 애들끼리 모여서 색종이 자르고 하면서.. 때문에 숫자가 적었음에도 교외 수학경시대회 나가면 작지만 상타고 그랬죠. 즐겼으니까요. 근데 고등학생 되곤 그게 없더군요. 온니 "외워라" 더만요. 고1 때 처음 플밍 접하고 독학으로 6개월동안 해서 정올 지역본선 동상. 이것도 어디까지나 전 즐겨서 가능했던거라 생각하는데.. 대학가서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통계적인 자료가 없어서 아쉽네요. 100명중에 1명정도가 아닐텐데 말이죠..
고3(125.244)2013-09-30 01:39
ㄴ 이런체제가 다른교육 방법에 비해 비효율적인건 여럿사람이 아는 사실인데 바꾸지 못할 뿐인데; 교육학자들 마다 개인차가 있긴 하겠지만, 신문에선 그런글 자주봅니다. 수능성적 위주의 입시방식은 바껴야된다고
고3(125.244)2013-09-30 01:40
ㄴ 핀란드가 왜 우리보다 공부하는 시간은 적은데 학업 성취도는 1위일까요? 2배 이상 차이납니다 공부하는 시간이. 근데도 우리나라 교육 방식이 효율적이라 생각하나요?
고3(125.244)2013-09-30 01:41
요즘 정올 동상타는애들은 for 문돌려서 숫자 카운트 하는것도 모르냐?ㅋㅋ
소강(121.140)2013-09-30 01:43
하여튼 이새끼 아가리는 살아가지고...지금 듄파 붙잡고 모의고사 넘기는새끼들이 몇만명은 될텐데 여기서 이러고 있어 시부랄ㅋㅋㅋㅋ너
소강(121.140)2013-09-30 01:44
실력도 없고, 단순히 흥미만 있다해서 그걸 누가 알아주냐? 알아주는 사람이 없기에 단순히 뜬구름잡는 소리만 하는거겠지. 그리고 말로만 재밌고 나는 이걸 즐긴다고 생각하지말고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노력을 했는지 스스로 한번 생각해봐.
ㅋㅋㅋ피융신새키(210.182)2013-09-30 01:47
그리고 너가 말하는건 단순히 투정에 불과하다는 거야, "아 왜 나는 이건희의 아들로 태어나지 않은걸까?", "아 왜 나는 원빈처럼 잘생기지 않은걸까?" 라는식의 지금보다 더 좋은 환경을 받지 못한것에대한 투정만 하고 있을뿐이지, 주어진 환경내에서 조금더 개선해볼 생각은 하지 못하고, 현체제에 대해서만 불평하고 ,"아 나는 잘못한게 아니야... 환경이,나라가 잘못된거야!" 라는식의 문제를 외부로 돌리려하는 태도로 봐서 넌 앞으로 아무것도 해나아가질 못할것처럼 보인다.
ㅋㅋㅋ피융신새키(210.182)2013-09-30 01:51
@소강_ 정시로 컴퓨터 오는새끼들은 학점 관리에서 족칠껍니다 인증샷 꼭 올려드릴께요 / @피융신_ 지금 당장 혼자서 공부할수있는건 알고리즘 공부하는거 뿐이라 생각해서 알고리즘만 공부하는중. 그외 대학교 커리큘럼 참고해가면서 어떤 쪽으로 공부할건지 계획잡고, 몇학년 때 어떤 공부 해야겠다, 계획 잡아둔 상태. 수시 최저 때문에 수능공부도 병행하고 있구요.
고3(125.244)2013-09-30 01:53
그리고 지금 현 입시체제가 가장 적성으로 대학가기 쉬운체제인데, 우리학교만 봐도 정올전국권, 실제로 게임을 몇개씩 만들어본애...등등 수능성적을 떠나서 적성으로 온애들도 많은데, 너는 도데체 뭘하고 있었냐? 그 좋아한다던 프로그래밍 관련 실적은 어디가고?
ㅋㅋㅋ피융신새키(210.182)2013-09-30 01:54
@피융신_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자라나는 새싹을 마구 짓밟는 멋진 분이시네요 ^^ 앞서 말한건 다 장식이였나봅니다? 잘못된건 고쳐야 좋은 나라가 된다는건 개선하겠단 소린데요
고3(125.244)2013-09-30 01:55
6개월동안 학원 안다니고 개념 한개도 없는 상태에서 프로그래밍 해보십쇼 정올 전국대회 상이 나오나
고3(125.244)2013-09-30 01:55
고3이랑 말하지마라 쟤랑 말해봐야 입 아프다
규라타스(211.189)2013-09-30 01:56
저새끼는 꿈과 현실을 모르는 놈이야
규라타스(211.189)2013-09-30 01:57
내가 해주는 말에 대해 한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봐라, 정말 너가 이걸 즐기는지, 단순히 현상황을 도피하기 위한 핑계에 불가한건지, 곰곰히 한번 생각해봐. 몇년 나이차이 나는건 아니지만 대학입시를 겪어본 선배로써 충고해주는거야.
ㅋㅋㅋ피융신새키(210.182)2013-09-30 01:57
충고차원에선 말이 격하네요 앞으로 아무것도 해나가질 못할것처럼 보인다는 말 ㅋㅋㅋㅋ 님은 얼마나 성공한 대학생이시길래 그딴 말을 내뱉는지요
고3(125.244)2013-09-30 01:58
그리고 냉정하게 말해서, 내가 생각하기에 경쟁은 끝없이 이어진다. 너같은 애들이 널리고 널렸다는거야 그 중에 성공하려면 경쟁에서 이겨야 되고, 그러기위해선 객관적으로 남는 자료나 너의 실력, 적성등을 증명할 지표가 있어야 된다는거지. 단순히 백날 말로만 난 이게 재밌어요, 적성이에요, 환경만 좋았어도..라는 말은 누가 못하겠냐? 또 그런말을 누가 믿겠어? 남들과 다른 확실한 자료가 있어야 된다는 말이야. 제발 생각 좀 해봐.
ㅋㅋㅋ피융신새키(210.182)2013-09-30 02:01
열혈c, 열혈c++, 열혈 mfc, 후니의 네트워킹 이야기1,2 , 웹 보안강의 / 여기까지 공부하면서 지루했던 적 없었고, 더 배우고 싶은데 고등학생이란게 아쉬울 뿐이었죠 현실 도피차원에서 얘기한거 절대 아닙니다
고3(125.244)2013-09-30 02:02
고3아...정시로 컴퓨터 가는애들 족치는건 좋은데....안양대가서 족치면 소용없는거야.ㅋㅋ
소강(121.140)2013-09-30 02:02
6개월동안 학원안다니고 정올 상이나오냐고? 너는 그럼 학원이라도 다녀서 정올 입상하는 애들이 그거 공부할동안 무얼 했는데? 그리고 정말 정올입상하는애들이 다 학원다녀서 그 상이 나온걸까? 너가 말하는 정말로 적성과 흥미가 있는 애들이 아니고? 단순히 학원다녀서 상받은거야? 내가 위에 적은말과 일맥상통하는데 제발 환경탓좀 하지마, 너가 노력 안한걸 가지고 말이야.
ㅋㅋㅋ피융신새키(210.182)2013-09-30 02: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시당초 저 그렇게 큰 목표 안잡아요. 행복하게 사는게 제 인생 목표인데, 님은 목표가 "프로그래머로써 1인자가 되자." , "돈 ㅈㄴ 많이 벌어야지" 이런건가요? 그런거라면 님처럼 끝없이 경쟁하면서 살아야겠죠. 님같은 사람들은 중이나 소설가, 시인 이런 사람들이 소박하게 사는거 보면 절대 이해 못하겠네요;
고3(125.244)2013-09-30 02:05
고3이 수시 어디썻음?ㅋㅋㅋㅋ
소강(121.140)2013-09-30 02:05
그리고 소강님 서강대 다님?
ㅋㅋㅋ피융신새키(210.182)2013-09-30 02:06
궁금하다.어느대학이길래 그렇게 설렁설렁 해도 최저맞출수가 있냐.ㅋㅋ
소강(121.140)2013-09-30 02:06
네
소강(121.140)2013-09-30 02:06
야 말을 말라니까 지 딴에는 성공한다고 하지만 지금은 또 안빈낙도하는 삶이 좋다고 주장하는데 에휴
규라타스(211.189)2013-09-30 02:06
성공이란 개념이 다르니까 그러지 규라타스 늙은이야
고3(125.244)2013-09-30 02:07
그래서 어디썻냐니까?
소강(121.140)2013-09-30 02:07
저새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잡대도 성공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줘서 여기저기 강연하고 다니겠다 꼮!" 이랬던 놈이 지금은 행복하게 사는 게 목푴ㅋㅋㅋㅋ
규라타스(211.189)2013-09-30 02:07
1등급은 무슨 지잡대가서 성공한다던 놈이 1등급 ㅋㅋㅋㅋㅋㅋㅋㅋ
규라타스(211.189)2013-09-30 02:07
소박하게 사는게 목표면 우리나라에선 너정도만 해도 소박하게 살수있으니깐 열심히 살려고 하는 다른사람들의 방식과 체제에 대해서 따지지마라. 우리나라에서 중이나 소설가, 시인된다고 하는데 누가 말리냐?
ㅋㅋㅋ피융신새키(210.182)2013-09-30 02:08
그래서 어디썻냐니까?9월모의고사 성적 인증해봐
소강(121.140)2013-09-30 02:08
소박하게 사는건 쉽다. 그런데 과연 너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환경에 놓였을 때 그걸 정말 행복하다고 느낄지? 지금도 이렇게 환경에 대해 불만이 많은데 소박하게 살아도 행복하다니... 말이 다르지 않니?
혼자선 해결 못하나요? 대학교가면 책이 있고 교수님이 계시고 인터넷도 있는데 헤헤
비문학 한지문을 더풀어 병신아 여기서 이러지말고
ㅇㅇ 한달만 참어라 니눈알에 닭똥같은 눈물이 흐를테니.ㅋㅋ
취직할때 형 눈에서 닭똥같은 눈물이 흐를꺼에영. 아.. 왜 컴공왔지..하고
니가 대한민국을 몰라서 하는소린데...요즘엔 대가리 나쁘면 면접을 못봐.인적성이란걸 보거든.
수능을 못보면 인적성점수도 안나와.왜냐면 수능처럼 직관이 많이 필요한거거든
우리나라가 개좆같다는게, 아무리 실력있어도 싸트를 못붙으면 씨발 삼성을 못쳐들어가요.ㅋㅋㅋㅋ
인적성이 무엇인진 모르겠네요. 하지만 예를 들어볼까요? 성격이 ㅈㄴ 소심한 애가 있어요. 발표 그런거 자신감 딸려서 못하고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기 힘들어해요. 근데 수능은 ㅈㄴ 잘봐요. 그래서 주위사람들 추천대로 CEO쪽으로 학과를 갔어요. 얘가 과연 그 학과에서 잘 생활할까요?
말이안통하네....무슨 니성격테스트 하는게 인적성인줄 알어?ㅋㅋㅋ타로점 보냐 병시나.ㅋㅋㅋㅋㅋㅋ
그냥 어서 공부를해.그게답이여 ㅇㅋ?
자기가 잘하는게 있고 못하는게 있는건데 수능 점수==대학학점; 이딴 수식이 맞을리가 없지요
그러나 수능을 못보면 미적분을 못풀고 공학수학을 못풀고 ㅇㅋ?
니가 대학에대한 어떤 야망과 꿈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겠는데.ㅋㅋ
야그냥 너짱먹어
병신대첩
ㅅㄱ
"대한민국을 몰라서 하는소린데..",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싸트를 못붙으면~". 옳지않은건 고치자고 달라들어야되는건데.. 뭐 어디까지나 생각은 개인차니까요. 근데 그렇게 방관하고 있으면 뒤따라는 사람도 줄줄이 고통받고 앞으로도 쭉 고통받을거란거 명심하고 사세요. 옳지 않은게 있으면 고치려고 노력해야 조금이라도 더 좋은나라가 되는거에요..
그리고 이쯤에서 규라타스님이 등장하겠죠
정신차려 미친놈들아!
고3아, 정신차려라. 니가 여기서 그렇게 말한다고 누가 니 실력알아주냐? 그리고 니가 정말 실력있다는 보장이 어딨어? 정올 전국우승이라도 했나보지? 객관적으로 생각좀해라 피융신아. 객관적으로 남는건 점수고, 대학이야 정말 니가 실력있다면 객관적인 자료를 만들어 놓으라고 병신아. 니가 그렇게 혼자 계속 생각해도 아무도 안알아준다. 게다가 대체적으로 수능성적 높은애들이 무엇을 하던지간에 성실성이나 지능적으로 뛰어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얼토당토 않는 예시 가지고 와서 "100명중에 1명이 이러니깐 나머지 99명도 그럴꺼라니깐요?" 라는 식으 논리 펼치지마라 병신아. 제발 컨셉이길 바란다
너따위가 생각할 수 있는 그런방식을 지금까지 아무도 생각하지 못해서 계속 이런 체제를 우리나라가 유지한다고 생각하냐? 그게 아니라 이런 체제가 효율적이고 다른방법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객관적이기 때문에 유지하는거야 ㅄ아. 우리나라에 교육학자만 몇명인데, 너 따위 새키가 생각하는것보다 안좋은 교육,입시체제를 유지한다고 생각하냐?
그래서 공부좀 하라는거야 ㅄ아, 잘모르는데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라는게 너같은 새키들한테 하는말이다.
ㄴ저 실력 없어요. 근데 프로그래밍이 재밌는건 재밌는거에요. 공부하면서 재미들려서 공부했던건 초중딩때 수학공부인데, 전교생 25명이라 증명하는걸 하나하나 다 했죠. 애들끼리 모여서 색종이 자르고 하면서.. 때문에 숫자가 적었음에도 교외 수학경시대회 나가면 작지만 상타고 그랬죠. 즐겼으니까요. 근데 고등학생 되곤 그게 없더군요. 온니 "외워라" 더만요. 고1 때 처음 플밍 접하고 독학으로 6개월동안 해서 정올 지역본선 동상. 이것도 어디까지나 전 즐겨서 가능했던거라 생각하는데.. 대학가서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통계적인 자료가 없어서 아쉽네요. 100명중에 1명정도가 아닐텐데 말이죠..
ㄴ 이런체제가 다른교육 방법에 비해 비효율적인건 여럿사람이 아는 사실인데 바꾸지 못할 뿐인데; 교육학자들 마다 개인차가 있긴 하겠지만, 신문에선 그런글 자주봅니다. 수능성적 위주의 입시방식은 바껴야된다고
ㄴ 핀란드가 왜 우리보다 공부하는 시간은 적은데 학업 성취도는 1위일까요? 2배 이상 차이납니다 공부하는 시간이. 근데도 우리나라 교육 방식이 효율적이라 생각하나요?
요즘 정올 동상타는애들은 for 문돌려서 숫자 카운트 하는것도 모르냐?ㅋㅋ
하여튼 이새끼 아가리는 살아가지고...지금 듄파 붙잡고 모의고사 넘기는새끼들이 몇만명은 될텐데 여기서 이러고 있어 시부랄ㅋㅋㅋㅋ너
실력도 없고, 단순히 흥미만 있다해서 그걸 누가 알아주냐? 알아주는 사람이 없기에 단순히 뜬구름잡는 소리만 하는거겠지. 그리고 말로만 재밌고 나는 이걸 즐긴다고 생각하지말고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노력을 했는지 스스로 한번 생각해봐.
그리고 너가 말하는건 단순히 투정에 불과하다는 거야, "아 왜 나는 이건희의 아들로 태어나지 않은걸까?", "아 왜 나는 원빈처럼 잘생기지 않은걸까?" 라는식의 지금보다 더 좋은 환경을 받지 못한것에대한 투정만 하고 있을뿐이지, 주어진 환경내에서 조금더 개선해볼 생각은 하지 못하고, 현체제에 대해서만 불평하고 ,"아 나는 잘못한게 아니야... 환경이,나라가 잘못된거야!" 라는식의 문제를 외부로 돌리려하는 태도로 봐서 넌 앞으로 아무것도 해나아가질 못할것처럼 보인다.
@소강_ 정시로 컴퓨터 오는새끼들은 학점 관리에서 족칠껍니다 인증샷 꼭 올려드릴께요 / @피융신_ 지금 당장 혼자서 공부할수있는건 알고리즘 공부하는거 뿐이라 생각해서 알고리즘만 공부하는중. 그외 대학교 커리큘럼 참고해가면서 어떤 쪽으로 공부할건지 계획잡고, 몇학년 때 어떤 공부 해야겠다, 계획 잡아둔 상태. 수시 최저 때문에 수능공부도 병행하고 있구요.
그리고 지금 현 입시체제가 가장 적성으로 대학가기 쉬운체제인데, 우리학교만 봐도 정올전국권, 실제로 게임을 몇개씩 만들어본애...등등 수능성적을 떠나서 적성으로 온애들도 많은데, 너는 도데체 뭘하고 있었냐? 그 좋아한다던 프로그래밍 관련 실적은 어디가고?
@피융신_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자라나는 새싹을 마구 짓밟는 멋진 분이시네요 ^^ 앞서 말한건 다 장식이였나봅니다? 잘못된건 고쳐야 좋은 나라가 된다는건 개선하겠단 소린데요
6개월동안 학원 안다니고 개념 한개도 없는 상태에서 프로그래밍 해보십쇼 정올 전국대회 상이 나오나
고3이랑 말하지마라 쟤랑 말해봐야 입 아프다
저새끼는 꿈과 현실을 모르는 놈이야
내가 해주는 말에 대해 한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봐라, 정말 너가 이걸 즐기는지, 단순히 현상황을 도피하기 위한 핑계에 불가한건지, 곰곰히 한번 생각해봐. 몇년 나이차이 나는건 아니지만 대학입시를 겪어본 선배로써 충고해주는거야.
충고차원에선 말이 격하네요 앞으로 아무것도 해나가질 못할것처럼 보인다는 말 ㅋㅋㅋㅋ 님은 얼마나 성공한 대학생이시길래 그딴 말을 내뱉는지요
그리고 냉정하게 말해서, 내가 생각하기에 경쟁은 끝없이 이어진다. 너같은 애들이 널리고 널렸다는거야 그 중에 성공하려면 경쟁에서 이겨야 되고, 그러기위해선 객관적으로 남는 자료나 너의 실력, 적성등을 증명할 지표가 있어야 된다는거지. 단순히 백날 말로만 난 이게 재밌어요, 적성이에요, 환경만 좋았어도..라는 말은 누가 못하겠냐? 또 그런말을 누가 믿겠어? 남들과 다른 확실한 자료가 있어야 된다는 말이야. 제발 생각 좀 해봐.
열혈c, 열혈c++, 열혈 mfc, 후니의 네트워킹 이야기1,2 , 웹 보안강의 / 여기까지 공부하면서 지루했던 적 없었고, 더 배우고 싶은데 고등학생이란게 아쉬울 뿐이었죠 현실 도피차원에서 얘기한거 절대 아닙니다
고3아...정시로 컴퓨터 가는애들 족치는건 좋은데....안양대가서 족치면 소용없는거야.ㅋㅋ
6개월동안 학원안다니고 정올 상이나오냐고? 너는 그럼 학원이라도 다녀서 정올 입상하는 애들이 그거 공부할동안 무얼 했는데? 그리고 정말 정올입상하는애들이 다 학원다녀서 그 상이 나온걸까? 너가 말하는 정말로 적성과 흥미가 있는 애들이 아니고? 단순히 학원다녀서 상받은거야? 내가 위에 적은말과 일맥상통하는데 제발 환경탓좀 하지마, 너가 노력 안한걸 가지고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시당초 저 그렇게 큰 목표 안잡아요. 행복하게 사는게 제 인생 목표인데, 님은 목표가 "프로그래머로써 1인자가 되자." , "돈 ㅈㄴ 많이 벌어야지" 이런건가요? 그런거라면 님처럼 끝없이 경쟁하면서 살아야겠죠. 님같은 사람들은 중이나 소설가, 시인 이런 사람들이 소박하게 사는거 보면 절대 이해 못하겠네요;
고3이 수시 어디썻음?ㅋㅋㅋㅋ
그리고 소강님 서강대 다님?
궁금하다.어느대학이길래 그렇게 설렁설렁 해도 최저맞출수가 있냐.ㅋㅋ
네
야 말을 말라니까 지 딴에는 성공한다고 하지만 지금은 또 안빈낙도하는 삶이 좋다고 주장하는데 에휴
성공이란 개념이 다르니까 그러지 규라타스 늙은이야
그래서 어디썻냐니까?
저새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잡대도 성공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줘서 여기저기 강연하고 다니겠다 꼮!" 이랬던 놈이 지금은 행복하게 사는 게 목푴ㅋㅋㅋㅋ
1등급은 무슨 지잡대가서 성공한다던 놈이 1등급 ㅋㅋㅋㅋㅋㅋㅋㅋ
소박하게 사는게 목표면 우리나라에선 너정도만 해도 소박하게 살수있으니깐 열심히 살려고 하는 다른사람들의 방식과 체제에 대해서 따지지마라. 우리나라에서 중이나 소설가, 시인된다고 하는데 누가 말리냐?
그래서 어디썻냐니까?9월모의고사 성적 인증해봐
소박하게 사는건 쉽다. 그런데 과연 너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환경에 놓였을 때 그걸 정말 행복하다고 느낄지? 지금도 이렇게 환경에 대해 불만이 많은데 소박하게 살아도 행복하다니... 말이 다르지 않니?
아진짜 궁금하다.9월모의고사 성적 인증좀 해줘
내신에서 평균 1등급인데 지잡대를 간다고?
내신 1등급도 잡대 갑니다.분교 같은학교 다니면 내신은 1등급인데,수능은 씨발 3등급도 안되는애들 있음.ㅋㅋ
소강님 몇학년?
1이요 따끈따끈한 13
사쿠라여?
한국에 살던 놈이 아니라 잘 모르겠네 그냥 내신 높으면 좋은 대학 가는 거 아닌가
아니 그러니까.9월모의고사 성적좀 인증해달라고요
너 그냥 지잡대다니고 있는데 고3인척 컨셉이지?
지금 2시인데 고3이 안자냐? 내가 알기론 한 40일 남앗잖아
아니 시발 그러니까 9월모의고사 성적인증좀요
걍 지잡이나 열심히 다니고 느껴봐라
ㄴ 형이 최곱니다 열심히 생각해보세요. 11월쯤에 수시 결과 나오는데 좋게 나오면 인증해볼랍니다
핸드폰으로 후딱찍어올리면 되잖아요
11월에 수시결과가 나오는 잡대는 어디입니까...
이새키 기만컨셉인가...?
최저집계를 해야지요...언수외중 1등급 2개 이런거
나중에 포공,카이스트 인증하는거 아닐까 몰라
피융신//과대 1학기떄 뽑고 안뽑은걸로 아는데...집부애들 관심없어서 몰겠음
이름말하면 알거같음.대충 이름은 다알음
카이스트, 포공놈들 인터넷에서 지잡대생이라고 기만하고 다닌다지만 저새낀 절대 아닌 것 같은데?
염병이 풍년일세
피융신//공지방 절반도 넘게 나갔는데요.ㅋㅋㅋㅋㅋ
아니 그것보다 저게 시그윈에서 돌린다고 돌아감?
include<stdio.h> 라이브러리가 없어서 메인이 출력이 안되는거같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