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설관리 일을 하고 있는데

일에 대한 보람도 없고 가끔 내가 청소부가 아닌지 착각이 들 정도네요.

차라리 밤을 새면서 일을 하더라도 새로운 것도 배우고 보람도 느낄 수 있는일을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