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면 할수록 드는 생각이,

표준화 된 방법론을 지향하면 할수록 그 본인도 대체 가능한 부품화가 이루어진는게 아닌가 싶어요.


만약에 어떤 회사에서 16년간 절차지향 코딩을 한 사람이 있다면 과장을 좀 보태서 그 사람에게는 신입사원과 16년간의 갭이 존재하겠지만,

객체지향의 코딩을 한다면 불과 몇개월 정도의 갭밖에 있을 수 없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