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나한테 다 맡기면 한문제는 더 풀텐데 괜히 엉뚱한 문제 붙잡고 풀고
이게 아닌거 같다 이야기 하면 무시하고
핑계일지도 모르지 그런데
자기가 풀지 못하면 남한테 맡기면 되는데
후배한테 맡긴다는 자괴감 때문에 그런듯
열등의식은 쉽사리 낫는 병은 아닌듯 가까운 사람중에
그런 사람이 많으니까
인정하고 배우면 되는데 참 힘들다 그러니 영원히 안바꾸는거고
이게 아닌거 같다 이야기 하면 무시하고
핑계일지도 모르지 그런데
자기가 풀지 못하면 남한테 맡기면 되는데
후배한테 맡긴다는 자괴감 때문에 그런듯
열등의식은 쉽사리 낫는 병은 아닌듯 가까운 사람중에
그런 사람이 많으니까
인정하고 배우면 되는데 참 힘들다 그러니 영원히 안바꾸는거고
내가 그냥 강제로 뺐었어야했는지.. 평소에도 내가한다고 하면 꼭 자기가 할라그런다 잘하면 몰라 노력하는것 같진않고
한번도 인간적으로 그 사람을 무시한적없지만 의심이 날 힘들게 만듬
그럼이제무시해
걔랑 하지마
어느때보면 인간적으로 딱하기도 하고..... 잘 내치질못하겠다 사람...
잘하는사람이 잡고 해야 술술 그래도 푸는데..ㅠㅠ
어차피 요번엔 끝난거구 걔랑 하디망 너가 구슬려서라도 뺏어서 했었어야지 우선 한문제 한문제가 급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