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존나 좋은 놈은 학벌만 믿고 자기계발이나 노력을 존내 안하게 된다. 근데도 학벌때문에 대충 대충 해도 어느 정도 잘 풀린다.
학벌 나쁜 놈은 학벌이 안되어서 노력해봤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느 정도 선을 그어 놓고 그 정도까지만 열심히 한다.
어차피 학벌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무리 존니 열심히 해도 고위직 같은거는 안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생각이 아니라 이미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고 실제로도 어느 정도 봤음. 밑에 학벌이 뽑는 회사입장에서는
비용절감이라고 하지만 나는 이런 점 때문에 오히려 더 안 좋은 점이 많다고 봄
학벌 좋은 애들이 노력을 안할까?
단적으로 같은학점을 받으려고해도 명문대애들이 더 노력햐야될텐데
그리고 성실성면에서도 어디가 더 뛰어날까?
ㄴ 그런 선입견 때문에 내가 본문에 말한 것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는 건데? 엣헴이 말하는거는 어디까지나 학교에서의 일이지
ㄴ ㅇㅇ 무슨말인지 알겠다
조* *소리여 서울대도 학점 허벌창으로 주는구만
학벌만 믿고 노력을 안해서 잘나가는인간들이 다 고학벌이었구나 나도 노력안해야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