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은 좋다.
건강에도 좋고, 스트레스도 완화한다. 삶이 즐겁기까지 하다.
하지만 어딜가나 이런걸 이용해 처먹는 놈들이 있다.
사회구조가 잘못되고, 지나치게 부당한 일을 당하면 긍정적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저항을 해야한다.
지금 같이 돈 = 권력 이라는 수식이 통하는 시대에 돈이 최고라고 하지만.....;;
돈으로도 못하는 것들이 의외로 많다.
출퇴근길에 직장인들을 보고 있으면 다들 피로와 짜증에 쩔어있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
해외여행을 다녔을 때는 다들 표정이 밝아 보였는데.....
신생 업체들이 자주 하는말인데, 억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무슨 소용이 있지? 사원들의 자발적인 긍정을 이끌어내야지.
신생 업체 -> 신생업체 사장
관광지나 댕겨오고서 '오 시바르 양키는 참 밝네' 드립인가?
ㄴ그럼 아직도 해외도 못간 병신도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