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는 사람들 모두 존경해요 maestrox님은 제가 질럿섭을 하기에 상당히 존경할수밖에 없고 그외 사람들도 본격적으로 프로그램 분야로 올라간 대단한 분들이기에 아직 학생인 나는 - -; 태반이 모르는 언어기에 위축될수밖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