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복지는 물론 높은 연봉이다.
하지만 사장입장에서 과연 내가 이 놈에게 1억을 주면 이놈은 나에게 1억2천을 벌어다 줄까? 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다.
어차피 친가족이 아닌 돈을 위해 뭉친 계약 관계니 서로 상부 상조해야 한다.
조엘 프로그래머 모셔오기 라는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사장을 하려고 해도 내가 프로그래밍에 좆도 모른다면 문제가 있다.
그렇다고 영업쪽에 좆도 몰라도 문제가 있다.
사장이라는 것이 어느 분야나 전문가 까진 아니더라도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직원의 최고의 복지는 칼퇴근이 아닐까 한다. 어차피 나도 회사 생활 많이 해봤고,
야근이 많아 질수록 삐대는 시간은 길어진다.
이건 회사 전기 낭비, 물낭비, 정신력 낭비다.
회사는 이익을 창출해야 한다. 그러려면 뭔가 만들어 내야 하는데 만드는 동안에는 수익이 없다.
1줄 요약: 시바 사장하기도 빡쎄네 ㅡㅡ
너님께서 그러시진 않겠지만 무조건 업무시간내에서만, 칼퇴근이란게 있지요
아 아래에 써져있네
이익의 창출을 위한 희생과 이익의 분배 사이에 원래 괴리가 있음.
그리고, 칼퇴근을 위해서는 잘짜여진 업무 시스템도 필요함. 여기서 말하는 시스템은 컴터 서버 같은 것을 말하는게 아니란 것은 잘알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