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사전에도 없는 달달하다는 이상한 용어를 왜 씀?
아 국어사전에 있긴 하지
1. 춥거나 무서워서 몸이 떨리다. 또는 몸을 떨다.
2. 작은 바퀴가 단단한 바닥을 구르며 흔들리는 소리가 있다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이런 뜻인데 왜 자꾸 빙신같이 다른 뜻으로 존내 써댐?
국어사전에도 없는 달달하다는 이상한 용어를 왜 씀?
아 국어사전에 있긴 하지
1. 춥거나 무서워서 몸이 떨리다. 또는 몸을 떨다.
2. 작은 바퀴가 단단한 바닥을 구르며 흔들리는 소리가 있다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이런 뜻인데 왜 자꾸 빙신같이 다른 뜻으로 존내 써댐?
그래서 안쓰시려구요?
언어가 먼저고 사전이 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