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영국은 기술만 배우면 기술자가 되지...
한국은...
어릴때 부터 한자를 배우고 난 뒤...
영어를 배우고...
마지막으로 세계에서 가장 애메한 한글 문법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수학 이라는 언어을 배우지...
그래야 석박사 논문을 드리 밀 수 있거든...
3개국의 언어는 그 3개국의 민족성과 그 민족의 사상과 얼이 담겨야 하는데...
정말 땜빵 식으로 모든 것을 대충 대충 해서 유학 가서 오면...
나이 40에 머리는 굳어서 자기가 아는 것이 이외의 것을 전부 배척하고...
또다시 글을 해석하는데 전념...
마치 성경 구절을 해석하 듯...
서양 논문 해석해서... 법인 듯...
글에 억매여서 도전을 하지 않음...
그것을 제자에게 강요...
창조적인 것은 서양에서 나오는데...
우리는 그것을 해석하는데 모든 것을 투자함...
성경 책을 해석해서 쎅스에 이용하는 JMS 교주 처럼
문장을 해석하기에 따라 어떻게든 의미가 달라지는 것을...
그 문장에 숨은 뜻을 해석하고 그 의미를 음미하고
그 문장에서 시작해서 문장으로 끝나는...
100명이면 100명 모두 그 의미를 달리하는데...
정의 가주고 100명들이 모여서 정의를 다시 내림...
마치 영어의 문장을 한글로 의역하 듯...
그렇게 학문을 배워서...
무었이 될 까?
소프트웨어가 살 수 있는 방법은
소프트웨어에 없다...
융복합에서 찾아야 하지만...
융복합에서 제1로 먼저 털려 나가는 것이 소프트웨어임...
프로그램이 교양 과목으로 배우는데...
그렇게 모두들 소프트웨어를 우습게 본다...
전자과도 우습게봄?
ㄴ 이새끼 븅신이네. 전자과에서 뭐 배우는줄 알고 ㅉㅉ
길기까지하네요
다 읽지는 않았지만 공부 못하는 사람이 신세한탄하는 글인 듯. 머리 나쁜 놈과 머리 좋은 놈의 차이가 뭔지 아세요? 머리 좋은 놈은 현실을 자신에 맞추고 머리 나쁜 놈은 자신 옳거나 자신이 이상하는 세상을 바라며 한탄만 한다는거
한글도 못 배워처먹은 넘처럼 써놓고 징징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