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인서울 4년제 컴공과 다니고 있구요
05년도에 문과생으로 입학해서 1년하고 이건 아닌거 같아서 컴공과로 전과했습니다.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서 어머니가 사채쓸까 하시길래 학교 휴학하고 2년정도 알바해서
생활비 벌면서 학자금 대출 갚고 집안빛도 좀 갚고 그렇게 지내다가 작년에 복학해서
내년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근데 막상 졸업을 앞두고 있자니 이력서에 쓸게 하나도 없어서 너무 막막합니다.
따로 영어 공부한 적도 없어서 토익점수도 없고 학점은 4점대 입니다.
채용싸이트 가보면 거의 뭐 가능자 뭐뭐 가능자 이런식으로 거의 경력직만 뽑더라구요.
학교 수업만 따라가는 수준이라 뭔가 깊이 공부한건 없고 여러분야 그냥 드루뭉실하게 대충아는 느낌 입니다.
이 상태에서 취업하기는 무리인것 같고 그렇다고 지금 공부해서 준비하기에는 왕복4시간 거리 학교
20학점 들으러 왔다 갔다 거리니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기말고사 끝나고 학원이라도 다녀야 될까요?
취업 활동을 해야할지 아니면 학원에서 실무적인걸 배우고 나서 해야할지 여러분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졸업작품내지않나여 영어랑 자격증없어도 인서울 4점 졸업직품저합으러 취업될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운지해라
안타깝네 왕복하면서 다니는거보니 기숙사도 글케비쌈?
안드로이드 앱 개발 ㄱㄱ
학창시절에 인터넷도 안했나... 인터넷 좀만봐도, 주위사람한테 이야기 좀만 들어도 취직할 때 뭐가 필요한지 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