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가 교회청년부를 다닌지 4년됐는데 여태까지 컴퓨터계열
혹은 전자공학다니는 학생들을 본 적이 없고 주변에서도
그런쪽에 전공을 가지거나 그런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컴퓨터계열이 ㅈㄴ힘들다는걸 간접적으로 알수있을겄 같더군요

실제로 4년졔나 전문대 컴퓨터계열 과 학생들이나 졸업 후
종사자들이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실 저도 나이25살 먹고 학교는 캠퍼스가 저멀리로
옮기는바람에 안그래도 어려운 집안에서 못 다닐것같아서
일학년마치고 중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