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90년대의 SI는 고연봉 직종이었다.갑의 요구에 따라 비싼 단가 쳐주기 싫어서 대량으로 찍어내는 것을 정부에서 실천한 것이지.이것은 IT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이공계 전반으로 정부가 지향해온 방침임.ㅇㅇ
맞는말, 자연발생설도 말이 안되지. 정직원은 고용하기 싫고 사람은 쓰고싶고, 그런 요구에 부합하는게 인력시장이니 파견이니 하는 것들
맞음, 정직원 쓰면 세금 정산하고 퇴직금 정산하고 상여금 주고 골치 아픔
누구나 개발자 들어갈수있는 현 시점에서 인력이 부족하니 뭐니 말이 나오는것도 이해가 안가더라
한때 [아웃소싱]이라는 단어가 경영 시장에서 붐이 일었지. 그 결과임. 아웃소싱과 비정규직. 그기에 우리나라 특유의 사람 굴리기.
아이티가 개막장이란걸 알고부터 젊은 애들은 아이티 잘 안 올려고 하는 것도 있음, 이미 젊은 쪽에선 기피 직종으로 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