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SW가 수능 선택과목?'..정부, SW 활성화대책 발표
익명(218.54)
2013-10-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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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는 60년대 말 철강산업, 경부고속도로 같은 차원의 중차대한 사업"
정부가 대대적인 소프트웨어(SW) 산업 육성 정책을 펼쳐 2017년까지 SW 생산액을 현 2배 이상인 118조원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4월부터 172명(8개분과)으로 구성·운영된 산학연 전문가그룹이 준비한 초안을 바탕으로, 업계·학계·공공기관 등 관계자 및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SW 혁신전략'을 마련, 8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SW 혁신전략은 ▲민·관 공동 SW 인력양성 및 현장중심형 교육강화 ▲SW융합촉진을 통한 신 수요창출 및 산업경쟁력 제고 ▲'창업-성장-글로벌화'로 이어지는 기업활동 생태계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정부는 우선 민·관공동 인력양성 및 현장중심형 교육을 강화한다. 초중고 대학 복수전공을 2017년까지 14개대로 확대한다. 2015년까지 1300명의 SW 전공인력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2017년까지 SW분야 대학연구센터를 50개 대학으로 확대한다.
특히 어릴 때부터 누구나 SW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SW를 정규 교과과정에 반영, 수능 선택과목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2017년까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SW개발자 1만명에게도 재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2017년까지 자동차 등 주력산업 분야 SW혁신센터를 확대하고 국방 SW의 기획단계부터 국산 적용 여부를 검토한다. 위성SW는 2017년까지 국산화율을 90%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에 정부가 특히 중점을 둔 것은 창업·성장·글로벌화로 이어지는 기업활동 생태계 조성이다. SW산업법 개정을 통해 다단계 하도급 구조를 개선하고 상용 SW 유지관리 대가를 현 8%에서 내년 10%, 2017년까지 15% 수준이 되도록 올린다. 정부 연구개발(R & D) 중 SW 투자는 현 3.2%수준에서 2017년까지 6%로 확대한다.
최문기 미래부 장관은 "정부가 먼저 국산 SW에 제값을 주는 데 앞장서는 등 시장 확대에 주력하겠다"며 "무엇보다 SW 분야의 기초체력을 다지기 위해 대학에 산학연 기초연구센터를 만들어 이 분야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야호! 갤러리 활성화 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 ㅎㅎㅎ
망할놈의 국비지원좀 줄이면 닥치고 찬성이다
어휴 수능이라니............ 개발자들 강사자리 많이 생기겠네 ㅋㅋㅋ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2692886602970952&DCD=A00504&OutLnkChk=Y
이런건 기사링크도 좀 같이 ㅎㅎ
저것 되면 개발자에게 임금 줄 필요성은 줄어들겠지라는 인식이 일반인에게 생기는 거징. 결국 개발자 = 노예직이라는 것만 더 강화시키는 결과가 될뿐.
사실 이것은 DJ때 보다도 더 개발자 처우 박살내는 정책이 될껄 ?
당연 ㅋㅋ 콘푸로스트 같은 멍청이들만 이야 이상적이다 라면서 신났네 ㅋㅋㅋㅋㅋ
이걸 보고 번뜩 든 생각은 살아남기 위해서 졸니 공부해야 할 듯
무한경쟁시작
개발자 경쟁 더 심해지겠네. 안그래도 개발자 대우가 헬인데, 더 헬로 만드려고 하네.
코세가 없어지니 타겟변경한듯. 개발자 양산되건 말건 어차피 나랑은 상관없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