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평가하는 성공은 거의 돈 위주다.
정확히는 그냥 자신이 아는 범주 내에서만 평가한다.
그래서 충청도 할머니의 카이스트 공돌이 한테 기술이라도 배워야지 드립이 가능한거지.
남의 인정을 받기 위한 것이라면 몰라도..
사실 인정 받아서 아무 쓸모 없다.
잘나갈때는 칭송하지만
빗나가면 돌아도 안 볼 존재들한테 신경 쓸 일이 뭐 있음.
ㅇㅇ
남이 평가하는 성공은 거의 돈 위주다.
정확히는 그냥 자신이 아는 범주 내에서만 평가한다.
그래서 충청도 할머니의 카이스트 공돌이 한테 기술이라도 배워야지 드립이 가능한거지.
남의 인정을 받기 위한 것이라면 몰라도..
사실 인정 받아서 아무 쓸모 없다.
잘나갈때는 칭송하지만
빗나가면 돌아도 안 볼 존재들한테 신경 쓸 일이 뭐 있음.
ㅇㅇ
"충청도 할머니의 카이스트 공돌이 한테 기술이라도 배워야지 드립" 이거머임??? 좌표점 ㅋㅋ 잼겠따
그럼 지하철 노숙자 VS 마크 주커버그는??
ㄴ 사회의 인식을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겠지.
ㄴ 그럼 넌 마크 주커버그랑 지하철 노숙자 중에 누굴 고를래? 아니 전세계 60억 인구중에 지하철 노숙자를 고를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고 봄? 사람의 행복은 주관적이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