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평가하는 성공은 거의 돈 위주다.


정확히는 그냥 자신이 아는 범주 내에서만 평가한다.

그래서 충청도 할머니의 카이스트 공돌이 한테 기술이라도 배워야지 드립이 가능한거지.


남의 인정을 받기 위한 것이라면 몰라도..

사실 인정 받아서 아무 쓸모 없다.


잘나갈때는 칭송하지만

빗나가면 돌아도 안 볼 존재들한테 신경 쓸 일이 뭐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