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2달짜리 정도 분량 ( 칼렌다 뷰, 미디어 레코더/플레이어 및 편집 포함, 서버 통신 )의 안드로이드 앱 개발인데..
재택 개발에 A/S는 검수 이후 소스 전달 외에는 특별한게 없을 경우. 얼마 정도 부르는게 적당함 ?
그리고, 진저브래드 버젼에서 쓸만한 칼렌다 뷰는 있음 ?
만약 2달짜리 정도 분량 ( 칼렌다 뷰, 미디어 레코더/플레이어 및 편집 포함, 서버 통신 )의 안드로이드 앱 개발인데..
재택 개발에 A/S는 검수 이후 소스 전달 외에는 특별한게 없을 경우. 얼마 정도 부르는게 적당함 ?
그리고, 진저브래드 버젼에서 쓸만한 칼렌다 뷰는 있음 ?
ㄴ 저게 많은가 ? 일단 칼렌다 뷰가 걸리긴 한데.. 미니멈 스펙이 API 9나 10인데.. 칼렌다 뷰는 API 11부터 탑재된 것이라서.. 잘못하면.. 아예 새로 만들어야 되는 경우가 생길수 있어서 좀 난감하긴하넹. 미디어 레코더/플레이어 및 편집은 아는 사람이 만들어 둔게 있고, 뭐 서버 통신(아마 json)은 맨날 하던 것이라 별것 아니라서.
혼자 뭐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