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름은 비밀이고 


서류 넣었더니 다음날 전화가 옴..다음주에 면접 보러 오라고함..복장은 그냥 편하게 입고 오라더라


그래서..복장을 어떡하지 존나 고민하다가..그냥 캐주얼하게 마이 입고 청바지 입고 갔는데 


면접관이 회사앞에서 날 기다리고 있음;; 


아..안녕하세요..했더니.. 따라오라고 하더라 


그러더니 다짜고짜 사무실에 내 자리 만들어줌;;; 


그리고 박대리라는 사람 오더니 한시간동안 업무내용 비스무리한걸 막 가르쳐줌.. 


내가 "면접은 안봐요..?" 했더니..이게 면접이란다.. 


그래서 5시간동안 열심히 업무내용 설명듣고 실습도 해보고 그랬다 


집에 갈때 사장이 다시 회사앞으로 나오더니 내가 맘에 든다고;;; 내일부터 출근하라네 


자리는 오늘 앉았던 자리에서 하면 되고 업무는 오늘 배운거 반복하면 된단다. 


;;;;


집에가서 취직기념으로 가족들한테 삼겹살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