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채용: 대기업이나 상위급 벤처에서 인원수 정해놓고 지원자들 불러서 캠프등 별짓 다하는거
경쟁률 어마어마함. 거의 명문대출신. 지잡은 서류도 안 보고 털림
상시채용: 누구 한명 나갔을때 그 인원을 보충하기 위해 혹은 0명 , 00명 등으로 수시로 면접을봄.
전자는 채용될 확률이 높고(90퍼센트정도) 후자는 인사담당자 마음에 들었을때나 채용됨.
지잡이면 후자가 유일한답
공개채용: 대기업이나 상위급 벤처에서 인원수 정해놓고 지원자들 불러서 캠프등 별짓 다하는거
경쟁률 어마어마함. 거의 명문대출신. 지잡은 서류도 안 보고 털림
상시채용: 누구 한명 나갔을때 그 인원을 보충하기 위해 혹은 0명 , 00명 등으로 수시로 면접을봄.
전자는 채용될 확률이 높고(90퍼센트정도) 후자는 인사담당자 마음에 들었을때나 채용됨.
지잡이면 후자가 유일한답
엌ㅋㅋㅋ맛나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