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는 nand가 가장 만들기 쉽다고 들었는데.. ㅇㅇ
nand 메모리..
ㅇㅇ
만들기 쉬운 이유는 ?
힌트는 전자
CMOS에서 최소 크기라서
일반적으로 사람들 생각하기에는 AND나 OR인데.. 전자의 흐름의 특성상 NAND, NOR가 만들기 쉽고, 그중에서도 NAND가 만들기 쉽다고 들었음. ㅇㅇ
엌ㅋㅋㅋ맛나욬ㅋㅋㅋㅋㅋ
자세한 설명좀
전자고 뭐시기고 간에 FET 4개밖에 안 들어가는 최소크기 논리 게이트임
NAND든 NOR든 한가지만 있으면 몽땅 다 만들어낼 수 있는데 그거보다 and나 or을 기본으로 생각하는건 그게 자연어랑 닮아서 그럼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전류의 움직임 = 정공의 움직임. 전류는 일반 사람 머리속에 +에서 -로 움직인다고 머릿속에 박히게 되는데.. 실제는 자유전자가 - 에서 +로 움직여서 만들어지는 것이징.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처음 접하기에는 AND, OR가 직설적이라서 받아들여 지는데.. 실제 제조 공정 등에서는 NAND, NOR가 만들기 쉬움
위의 dot 말하듯이 최소 크기 논리 게이트 ㅇㅇ
CMOS에서 2 input 게이트 만들 때, NAND는 FET이 4개고 AND는 FET이 6개임. 당연히 NAND가 작아서 크기 대비 게이트 수가 훨 많음
CMOS에서 최소 크기라서
일반적으로 사람들 생각하기에는 AND나 OR인데.. 전자의 흐름의 특성상 NAND, NOR가 만들기 쉽고, 그중에서도 NAND가 만들기 쉽다고 들었음. ㅇㅇ
엌ㅋㅋㅋ맛나욬ㅋㅋㅋㅋㅋ
자세한 설명좀
전자고 뭐시기고 간에 FET 4개밖에 안 들어가는 최소크기 논리 게이트임
자세한 설명좀
NAND든 NOR든 한가지만 있으면 몽땅 다 만들어낼 수 있는데 그거보다 and나 or을 기본으로 생각하는건 그게 자연어랑 닮아서 그럼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전류의 움직임 = 정공의 움직임. 전류는 일반 사람 머리속에 +에서 -로 움직인다고 머릿속에 박히게 되는데.. 실제는 자유전자가 - 에서 +로 움직여서 만들어지는 것이징.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처음 접하기에는 AND, OR가 직설적이라서 받아들여 지는데.. 실제 제조 공정 등에서는 NAND, NOR가 만들기 쉬움
위의 dot 말하듯이 최소 크기 논리 게이트 ㅇㅇ
CMOS에서 2 input 게이트 만들 때, NAND는 FET이 4개고 AND는 FET이 6개임. 당연히 NAND가 작아서 크기 대비 게이트 수가 훨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