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기 보다는.. 좆같징.
ㅇㅇ
그만두는 넘들 많아서 히스토리 관리가 안됨.
소스도 각각 잡았던 애들 스타일 따라 재각각에..
오더 주는 넘들도 단순 웹이라고 생각해서 일정 개념 따위가 엉망임.
그래서 소스는 점점 더 개판이 되어가고..
뒤에 인수 인계 받는 넘은 점점 더 정신 분열이 되어감.
ㅇㅇ
그리고, 웹이라고 들어오는 내용의 10%는 자기 PC문제
20%는 다양한 브라우져 문제
나머지 70%는 진짜 웹인 것도 있지만..
웹만이 아닌 시스템/암호화/해킹/서버 하드웨어/업무 프로세스 등등 완전 짬뽕이다.
ㅇㅇ
엌ㅋㅋㅋ맛나욬ㅋㅋㅋㅋㅋ
웹코드 복잡도 문제에서는 특정 브라우저 전용이라는 구실 하나로 코드가 간편해짐
그러게 웹이 조낸 할일이 많을꺼 같어
서버 사이드 클라이언트 사이드 업무분담 하는게 제일 좋지만 두사람이나 뽑을 여유 없는 기업이 많고
표준으로 짜면 부라우저 문제는 거의 안탐
ㄴ 표준으로 짜도 브라우져별, 폰별 디자인 맞춰가면서 하다보면 타게 됨.
표준 드립 칠거면 html5, css3, javascript 1.6같은 최신 기술들 버려야함
예전의 웹은 PC의 다양한 브라우져 버젼별 대응만 하면 되었는데.. 지금은 폰까지 대응해야됨.
반응형 웹.. 토나옴 그건. 해상도마다 미디어 쿼리 걸어주면 css코드만 몇줄일까 ㅎㅎ
ㄴ 표준 개발해보면 거의 기본 폰트로 가고 타이틀은 이미지 박고 alt 로 디스크립션 함. 표준 보면 구닥다리 같은 전산 플밍이 얼마나 허접한지 알게됨 데이터 아키텍쳐 밑그림을 그리듯 단계별로 태그 쌓아가는게 예술임
문제는 이른바 갑질하는 애들의 요구 조건이 표준을 무시한다는거징.
이상한놈있네ㅋㅋㄱㅋㅋㅋ갑의 요구가 표준을 무시하는게 어딨냐??ㅋㅋㅋㅋㅋㄱ 니가 표준에 맞춰서 갑의 요구를 못 처리하는거지ㅋㅋㅋㅋㅋ 갑이 표준으로 구현할수있는지, 이게 표준인지 알고 발주내야되냐??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