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에요.
선생님이란 직업은 사람을 잘 가르쳐야 하는 직업이지만,
교수는 잘 가르치는 능력으로 되는 건 아니잖아요.
말 더듬는 교수님도 계시고
목소리가 작고 글씨 개판인 교수님도 계시고
영어 발음이 좆망인 인도 교수님도 계세요.
결국 왠만하면 교재 혹은 강의자료를 이용해서 혼자 독학하는거에 가깝죠.
그러니까 상위권 대학생은 좋은 수업을 받은 고퀄리티의 사람이 아니라
수능으로부터 인정받은 성실성과 자기 능력으로 인정받는거라고 생각해요.
결론은 너 하기 나름이다
선생님이란 직업은 사람을 잘 가르쳐야 하는 직업이지만,
교수는 잘 가르치는 능력으로 되는 건 아니잖아요.
말 더듬는 교수님도 계시고
목소리가 작고 글씨 개판인 교수님도 계시고
영어 발음이 좆망인 인도 교수님도 계세요.
결국 왠만하면 교재 혹은 강의자료를 이용해서 혼자 독학하는거에 가깝죠.
그러니까 상위권 대학생은 좋은 수업을 받은 고퀄리티의 사람이 아니라
수능으로부터 인정받은 성실성과 자기 능력으로 인정받는거라고 생각해요.
결론은 너 하기 나름이다
이런 글을 싸지르는 나는 겨우 1학년일 뿐이고
수업은 큰 차이없다 씨언어를 잘 가르쳐봤자 거기서 뭘 더 잘 가르치갰냐 그것보다 거기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학교에서 내주는 과제 프로젝트가 다르지. 왜 좋은 학교일수록 프로젝트실 도서관에 짱 박혀있을까 좆같이 계속 과제 프로젝트 내주는데 놀시간이 어딨음? 그 차이임. 정도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