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글래스까지 나온것만 봐도


아이폰 출시되고 갤럭시 나왔을때 오호 이 싸움은 누가 이길까 싶어서 좀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데..


결국은 무조건 따라만든뒤 가격은 낮게 성능은 약간 더 좋게 식으로 밀어붙이면 결국 게임이 안되


예전 맥킨토시도 처음에는 자스를 워즈니악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계기가 됫지만 


삼성과 똑같은 전략을 취한 ibm이 시장을 먹은것 처럼 말이야..


삼성과 ibm은 둘다 깊은 내공의 밑바닥 기술력이 있어.


아이디어는 설계도도 볼 필요없이 ㅐ껴버리면 그만이지만 기술력은 설계도를 훔쳐보지 못하면 스스로 생각해내는 수밖에 없어


결국 권투로 따지면 해비급과 라이트급의 싸움과 같아


라이트급의 패턴을 읽어본뒤 그 패턴에 맞춰서 똑같이 움직여준다면 서로 한대씩 주고받아도 라이트급은 


경기가 지나갈수록 피해량이 많아지고 결국 경기는 패ㅐ하게 되.


축구로 따지면 신기술가진 선수가 처음에는 반짝할지 몰라도 기본기가 안되있으면 결국 후보로 사라지게 되는것과 같아.


처음에는 통해도 같이 움직여주면 힘 스피드 체격면에서 승부가 갈리는거지.


애플은 애매한 회사야.


구글이나 마소처럼 수재들이 많은것도 아니고 인텔이나 삼성처럼 핵심부품어체도 아니고 


그저 특징이라면 잡스의 아이디어 그게 전부야.


설령 잡스가 살아있던들 같이 움직여주는 삼성의 잽조차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아프게 다가오는거지.


임요환이 시장 초기에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많은 승리를 일궜지만 근성있게 기본기가 탄탄하지 못해 후발 게이머들에게


초반에 전략이 안먹히면 다 지게 되었지.


이영호도 임요환에게 처음은 질지 몰라도 결국 여러판하면 전략은 금방 없어지기 때문에 점점 이영호가 이기게 되는것과 같애.


애플은 애매한 회사.. 내가 바라본 애플의 모습이야.


그리고 여기 프로그래머들처럼 아이폰 좋아하는 사람이 몇이나되. 가격싸고 범용 os 안드로이드에 성능까지 더 좋은 갤럭시 좋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