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recursive process 는 iterative process 로 바꿀 수 있잖아. (튜링이 증명했다고 하던가? 하여튼)
그럼 이런 경우는 대체 어떻게 iteration 으로 고쳐?
func1, func2, func3 라는 서로 다른 함수가 있는데
func1 에선 func2 를 호출
func2 에선 func3 를 호출
func3 에선 func1 를 호출
(물론 각 함수마다 중단점은 당연히 있음)
뭐 저런 변태같은 함수모델이 존재하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호기심에 이런 질문을 올려봤음.
재귀함수라 보기 어렵군요
재귀함수란 용어가 맞는지 몰라서..... 근데 결국 func1, func2, func3 가 모두 자기 자신을 또 호출하는 상황이 발생하잖아?
뭔 망언이여, f1이 f1 부르는 거랑 뭔 차이여
mutual recu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