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니까 물어보는 건, 게을러서 편하게 거저 먹으려는 사람들이나 한다는 걸 깨달음
스스로 답을 찾아보는 게 더 도움이 되더라.
물론 대답을 해주면 그만큼 꿀이지만..
예를 들어 어제 내가 10시간 넘게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알아낸 내용을 좀 아는 사람이 척 보더니 한 줄로 요약해서 알려주더라고.
그러므로 프갤러들도 누가 뭔가를 물어보면 치킨 하나 정도는 상납받고 답변해주는 게 좋습니다 ^오^
어른이 되니까 물어보는 건, 게을러서 편하게 거저 먹으려는 사람들이나 한다는 걸 깨달음
스스로 답을 찾아보는 게 더 도움이 되더라.
물론 대답을 해주면 그만큼 꿀이지만..
예를 들어 어제 내가 10시간 넘게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알아낸 내용을 좀 아는 사람이 척 보더니 한 줄로 요약해서 알려주더라고.
그러므로 프갤러들도 누가 뭔가를 물어보면 치킨 하나 정도는 상납받고 답변해주는 게 좋습니다 ^오^
플래시갤로
그게 아니라 학생의 신분을 벗어나 전문가가 됬으면 물어보는 수준도 달라져야지 시발 책이나 인터넷 좀 찾아보면 금방 찾는 초딩새끼들도 찾아낼 수 있는걸 물어보니 쳐 맞는거지. 간단히 말해서 전문가 새끼가 수준 떨어진다는거
나는 원리를 물어보는것과 당장의 해결책을 물어보는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본다. 원리를 물어보고 이해하려는 사람에겐 부끄러움은 잠시지만 항상 해답만을 물어보는 놈은 그냥 답변자의 입만 아플뿐 발전이 없다.
근데 난 궁금한 게 대답해주기 싫으면 그냥 안 해주면 되지 짜증내면서 비꼬는 새끼들은 어떻게 되먹은 놈들인지 궁금함.
질문자가 뭐라고 답변자가 잘 답변해주길 기대하냐. 돈을 주냐 뭘 주냐
그러니까 그런 애들은 신경끄고 지 할 일 하면 되는데 더럽게 할 일이 없는지 꼭 그런 댓글을 남기더라고.
그냥 정신적으로 좀 문제가 있는 애들 같음.
그랬군요
내칑그둘리능긔여운아긔공녕호이오이둘릐는초눈력내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