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니까 물어보는 건, 게을러서 편하게 거저 먹으려는 사람들이나 한다는 걸 깨달음


스스로 답을 찾아보는 게 더 도움이 되더라.


물론 대답을 해주면 그만큼 꿀이지만..


예를 들어 어제 내가 10시간 넘게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알아낸 내용을 좀 아는 사람이 척 보더니 한 줄로 요약해서 알려주더라고.


그러므로 프갤러들도 누가 뭔가를 물어보면 치킨 하나 정도는 상납받고 답변해주는 게 좋습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