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의 핀토 사건처럼 6.95 달러 원가 절감하려고 문제를 알지만 개선하지 않아 


차랑 사고때 사람 사망률을 높힌 문제처럼


컴공 분야에서 위같은 문제를 알고도 일으켜서 


사회적으로 큰문제를 일으킨게 뭐가 있을까?



금융기관 및 정부기관 해킹사건? 


내부 관리자가 해킹 코드를 심어 외부에 개인정보를 유출시킨 이런것 이 생각나는데


위 사례에는 부적합 한것 같아서



기술자가 문제를 알았고 개선하려 하거나 개선 해야만 하지만, 그렇지 않아서 문제가 된


이런게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