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것은 일정 관리랑 그림 그리기가 대부분이지.


설계 ?

실제 설계도 최종 실무자가 다하지.


쉬운일 ?

쉬운일이라서 외주 주는게 아니라 더럽고 어려우니깐 외주 주는거징.


그기에 정직 뽑아 쓸려면 돈 많이 들어가니깐..

관리하고 적어도 검수할 머리는 돌아가야 하니깐.. 어느 정도 잡다하게 아는 녀석을 자리에 앉히는데..


지금은.. IT가 천천히 몰락해왔듯이..

갑질 하는 넘 중에 제대로 아는 녀석도 거의 없음.


아는 것도.. 실무와는 전혀 무관한 이론쪽만 약간 아는 애들이 대부분.


예전처럼 대기업에서 자체 인력 키울때가 갑도 실력 있었던 것이지..

지금은 관리일만 오래하다보니.. 실력 개뿔도 없음.


다만 그 중간에 끼인 애들도 바쁘긴 한데..

보통 하나의 프로젝트가 아닌 관리직이라고 무수히 많은 일을 몰아서 관리 시키니깐..

걔들도 나름 빡세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