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술 수준 무관하게 단가 싸게 주고 싶은 곳은 SI처럼 돌아간다.
거의 한국에서 개발 관련 업종의 대부분이 SI처럼 흘러간다.
하나는 예전 피쳐폰 개발이나 앱 개발
하나는 웹 개발 / 서비스 개발
하나는 그외 개발이라고 붙은 것 중에 외주 주는 것들 ( LBS / 한때 ABAB / 한때 유비쿼터스나 흥하는 임베디드 )
일단 망해서 거의 사라져버린 쪽은 별개로 하고..
요즘은 앱 / 웹이 거의 SI의 대표적인 분야가 된듯.
사실.. 그냥 개발자가 좀 생겨난다 싶으면 기술의 난이도 따위는 무시하고 한국에서는 SI화가 되었음.
SI는 배가 산으로 가는 개발방식, SI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소수 인력이기에 (많아봤자 3명) SI개발자가 많아 보이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