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I 수주 넣는 넘들이 일단 개념이 약간 부족해서 모든것을 쉽게 생각하는 넘들이 많음.

2. 제대로 발주된 SI 업무라도 중간 과정에 리베이트 먹기 위해서 붙는 넘들이 많음. 하청에 재하청 구조가 되면 당연히 일정이 부족해지고, 일이 많아질 수 밖에 없음.


2번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하면..


갑 > 을 > 병 > 정

관계로 이야기 할때 


갑은 6개월 1000 을 이야기 했을 겨우

을은 200 리베이트 먹고 800에 자기들이 검수할 기간을 뺀 5개월을 병에 부과

병은 200 리베이트 먹고 600에 자기들이 검수할 기간을 뺀 4개월을 정에 부과

결국 정은 600에 4개월만에 개발해야 되는 사항이고,


이게 초기 개발에서 설계 완료 되면 모르겠지만..

갑 또한 문외한 또는 변경을 쉽게 생각하는 애들이 많아서

프로젝트 끝나기까지 갑 -> 을 -> 병 -> 정 으로 계속 요구가 들어옴.


당연하게 실제 일하는 사람은 한명이니깐.. 개발 시간은 짧고, 돈은 작고..

더러운 일은 다하게 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