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예전 삼성 피쳐폰 개발할때의 일을 생각해보면..
갑은 어차피 개발에 대해서는 신경 안씀.
그래서 걔들은 철저하게 사용자 입장에서의 검수자 관점으로만 오더 줌.
그렇기 때문에 걔들은 개발 난이도 따위는 신경 안씀.
그리고, 갑의 검수는 책임 소재의 문제 부분을 생각해서 하는 것이라서..
아주 가끔 네고가 통하는 갑의 검수자도 있지만..
꽉막히고 악명 높은 갑질하는 검수자가 많음.
걔들에게는 개발의 난이도 따위는 관심이 없다.
이게 되냐 ? 안되냐 ?만 있을뿐.
ㅇㅇ
맞는 말..
내칑그둘리능긔여운아긔공녕호이오이둘릐는초눈력내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