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소프트의 사원 배려, "한국의 구글, 꿈의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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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들 사이에서 '꿈의 직장', '한국의 구글' 등으로 불리며 사원을 배려하는 문화와 복지로 잘 알려진 제니퍼 소프트의 사규가 화제다. 제니퍼소프트는 얼마전 남다른 근무환경으로 SBS의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한 소프트웨어 제작 기업이다.
제니퍼소프트는 지난 14일 자사 블로그에 '제니퍼소프트에서 하지 말아야 할 33가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공개된 33가지 항목들은 회사가 사원을 어떻게 배려하고 생각하는지 엿볼 수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33번째 마지막 메시지다.
"회사를 위해 희생하지 마요. 당신의 삶이 먼저에요"라고 말하는 제니퍼소프트.
제니퍼소프트의 직원들은 일주일에 35시간 근무을 근무하며 근무 중에 수영장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니퍼소프트, 이런 회사가 있었다니 정말 꿈의 직장이다" "제니퍼소프트, 우리 회사도 저랬으면" "제니퍼소프트, 회사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 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벼릐내릐능하느리노무아름다오바버처럼나능그져눙무를흐리며서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