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말 주량을 정하고 있지는 않은데 대략 소주 반병만 마셔도 골아떨어지는 듯


근데 무슨 자리 있으면 나름 잘 보인다거나 영업 기질이 발동해 존내 많이 마시게 됨


왜냐면 할줄 아는게 없으니까 술이라도 잘 마실려는 마지막 발악


그러다보니까 맨날 주량을 조절 못하고 넘게 됨 노트북 잃은 적도 있고......어제도 주량을 넘어 마셔서 오늘 하루종일 개고생하네 속도 안 좋고


이러다 위에 구멍 뚫리거나 위암 걸리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진짜 술 거절하는 사람들 부럽다 나도 그러고 싶다.


하지만 지금 위치에서 술까지 못 먹으면 더 안 좋게 될까봐 섣불리 그러지도 못함, 사실 술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말야...


어쨌든 하루종일 머리도 아프고 속도 안 좋고 미치겠음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