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 내몸 막 굴리며 인력시장에서

날품 팔아봤는데...

앱은 절대 하지 마라.

그거 할 바에는 걍 맥도널드에서 감자튀김

중딩 고삐리들이랑 같이 튀기는게 낫다.



프로젝트가 크고 작고 크기는 상관없고

하면 할 수록 DB가 쌓이느냐 안쌓이느냐

이게 중요한거다

쇼핑몰 해주는 인력회사들 봐라

디비 존나 쌓이니까 쇼핑몰 기본형은

하루만에 찍어낸다. 50만원도 안한다.




어쨌거나...

개인이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가장 크고

알흠다우면서 정형화되어 있는 일은

사내 인트라넷 깔아주는거다.

나중에 마이 치킨하우스 못가지면

기업용 인트라넷 솔루션 해주는 인력회사라도

하나 차릴까 생각 중이다.

왜 기업용 인트라넷이 필요한지는 모르겠는데

계약서에 없는 기능 몇개 주면 좋아하더라.

클라우드 서버에서 파일 작정 저장하고

출력은 가능해도 파일 다운로드는 관리자 컴퓨터에서만

가능하고....뭐 대충 이런거...직원은 졸라 싫어해도

돈주는 사람은 좋아함


나중에 니들 치킨집 차리면 연락해라

인트라넷 싸게 깔아줄께

장비값 별도 청구다.


무튼 파일 작성은 웹에서 작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