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까니까 또 학원 출신이니 고졸이니 할거 같아서

난 인서울 건동홍 라인에 컴공은 아니고 그냥 공과계열 학생인데 가끔 와서 도움좀 받으려고 몇번 왔는데 여기 수준이 참 알만하다

한국 전형적인 종특이 뭔줄 아냐? 창의성 제로에 남 잘되는꼴 못보는것 그리고 동종업계 의식 제로다.

이게 플갤러들에 글싸는 꼬라지를 보면 그대로 나타나는데

애초에 한국에서 컴퓨터 관련쪽으로 개발한게 전~혀 없다. 전무하다. 이 이야기는 뭐냐?

개발자라고 불릴만한 새끼가 거의 전무하다는 이야기다. 개발은 어떻게 하냐? 창의성도 없이 개발할수 있냐?

결국 니들이 배우고 하는일 99.9%는 외국에서 만들어 놓은거 가지고 와서 복붙을 하던 뇌에서 기억을 하던 짠건데

여기서 코더랑 개발자랑 나누는 꼬라지가 참 3자 입장에서 한숨만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 지 실력 깨닫고 공부는 커녕 밥그릇 싸움으로 학원이니 고졸이니 지잡이니 나누면서 놀고 있는데

니들이 보기에도 존나 한심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