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파
코딩 전 최소한의 설계를 하고 팀원과 아이디어를 공유

사파
일단 if-else 로 벌리고 코딩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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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
인터페이스를 정의하고 최대한 느슨하게 모듈을 결합시킴.
왜냐?
테스트하기 쉽다는걸 아니까.

사파
클래스로 막코딩 들어감.
자신의 경험을 믿고 디버깅에 익숙하므로 테스트코드 따위는 개무시해줌.
돌아가면 그만이라는 마인드로 코드를 발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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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
초반에 결과물이 빨리 안나옴.

사파
신속한 개발로 가시적인 결과물이 빨리 나옴. 위에서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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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
버그가 발생해도 고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음.

사파
버그가 발생할때마다 코드가 난잡해짐. 새로운 케이스가 발견되면 if-else 안에 우겨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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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
정파의 코드는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맥락을 파악하기가 용이함.

사파
사파의 코드는 짠 사람 아니면 아무도 손을 못댐. 휴가라도 가면 난리남. 위에서도 그 사람이 유능해서 그렇다고 착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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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
새로운 기능을 넣어야 한다면 쉽게 가능성을 타진해서 피드백을 줄 수 있음. 테스트 코드가 있기 때문에 현재 구현체에 다양한 변경을 가하고 살펴볼 수가 있음.

사파
새로운 기능을 넣어야 한다면 거의 매번 쉽지 않다,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대답이 돌아옴. 이미 버그 픽스를 하면서 전체 구조가 무너져서 기능 개선과 추가가 엄청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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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
4년제 전산과 이수자들이 대부분.

사파
이쪽 전공이 아닌데 우연하게 발을 담근 사람들. 학원에서 독고다이로 올라온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