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새끼들이 수능 망치고 으아 학원이나 다녀서

잡스가 되어야 겠다고 허망한 꿈 꾸는 애들

꿈을 깨주는거다.

개나소나 개발만 하면 먹고 살겠지...

현실은 파견회사에서 이름만 연구원이니 엔지니어니

명함만 그럴싸하게 파고 여기저기 팔려다니자나.

파견회사란 이유 하나만으로 지가 일한거에서

엄청 수수료 떼고....

전화상담사가 SI파견 다니는 애들보단

유망직종일듯

머리 깡통이여도 파견 다니는 개발자들 보다

등 따시하고 배부르고 편안하면서

돈 잘버는 데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바퀴베네 매니저를 해도

인력팔이 하는 것보단 개 편할듯

고딩 새끼들이 학원 다닌다고

기웃거리면 꿈을 짓밟아주어라.

하다못해 시장에서 붕어빵 장사를 해도

SI보단 편하고 돈 잘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