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표 속보]
 
대통령 경호실과 주위의 목격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사건 정황이다.

강기정 의원이 오늘 오전 10시 50분경, 국회 본청 앞에 정차되어 있던 대형버스, 
대통령 경호를 위해  대통령 시정연설이 있을 때마다 이 버스들이 온다. 

국회 사무처에 승인을 다 받고 그 위치에 정차해 있던 대형버스들이다
이 대형버스에 범퍼를 발로 차고, 욕설과 함께 차를 빼라고 고함쳤다고 한다. 

이 차안에 타고 있던 운전 담당 경호지원 부대원이 신속히 하차하여 이야기를 했다. 

“아니 누구길래 남의 차를 발로 차느냐.”하니까 대답이 없이 그냥 가길래 다시 한번
따라가서 어깨부분 뒷덜미를 잡으면서 “아니 누구신대 남의 차를 발로 차고 그냥 가시냐”했더니
그때 당시 강기정 의원이 배지가 없었다고 한다.  전부 목격자들 이야기다. 

누군지 모르니까, 국회의원인지 모르고 해서 이분이 “버스를 왜 발로 차고 가느냐”고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주변에 있던 민주당 의원들이 “누가 함부로 국회의원을 잡느냐”고 목소리를 높이는 사이, 
강기정 의원은 자신의 머리통로 얼굴을 가격했다. 

그래서 그 머리에 입술을 맞아 이 부대원의 입술이 안쪽까지 해서 2cm 정도, 정확한 것은 아니다. 
2cm정도 찢어지는 상해를 입었다. 
이 부대원은 병원으로 응급 후송되어 봉합치료를 받고 있으며, 강기정 의원의 폭력행사에 대한 법적 조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당시에 강기정 의원은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있지 않았고 부대원이 강기정 의원의 의원 신분을 알 수 없었다고 한다. 
이 버스를 보호하고 훼손을 방지해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있는 부대원의 대응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왜 가만히 있는 남의 잘 주차된 버스를 발로 차느냐” 하고 물어봤다는 대답이다.

강기정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국회의원이라고 계속 말했지만 계속 폭행했다”고 주장하지만 
이 사건의 피해자는 경호지원 부대원이다. 
 
(청와대 소속은 아니고 경찰 소속 경찰관이라고 한다.)
 

 
민주당원이 경찰팸. 지가 피해자라고 주장


씨발 전라민국 그냥 운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