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정이 빠듯해서...(일정 빠듯하게 만든 새끼들 잘못을 왜 우리가 뒤집어써야 하지...?)
2. 오픈이 얼마 남지 않아서...(한 1주일전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왜 두달전부터 들볶음?)
3. 내가 아직 퇴근안했는데 니가 퇴근해? (존내 퇴물적인 계급 사상)
4. 일 끝냈어?? (내일도 있는데....힝....그냥 정규 시간에 하면 안됨??)
5. 회사를 위해서...(회사 잘되는거는 사장이 운영해야지, 왜 그걸 직원들 야근으로 떠넘길려고 함?)
6. 아직 회사가 자리를.....(자리 잡으면 니 배불을려고? 막상 자리 잡아도 지가 다 먹을거잖아?)
7. 고객이 요구.....(이건 그나마 합리적인데 고객이란 분이 밤 10~11시까지 야근하면서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해서 문의하면 참 골치 아파짐..)
한국 SI는 학원 땔감들의 연합체라서 그런지 참 그지 같음..
외국은 안 그러겠지? 만약 그래도 최소한 돈은 많이 줄텐데.....
외국에 김대중이 있었으면 외국도 그랬겠지
SI땔감들은 일정내에 납기하라고 파견 된거지, 야근 하지 말라고 파견된게 아님. 고로 할말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