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기간 내에 가능하다고 계약서 써놓고는


돌변하던게 어디 한 둘이냐?


뭐 때문에 안되고 뭐 때문에 안되고 뭐 때문에 안되고....


그럴꺼면 뭐하러 일감을 받는 건지 ^0^


야근이고 잣이고, 납기일 넘기는게 업계 기본인듯 


"일단 여기까지만 구현 되었는데 런칭을 하시고...^0^"


그러니까 땔깜 취급을 받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