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기간 내에 가능하다고 계약서 써놓고는
돌변하던게 어디 한 둘이냐?
뭐 때문에 안되고 뭐 때문에 안되고 뭐 때문에 안되고....
그럴꺼면 뭐하러 일감을 받는 건지 ^0^
야근이고 잣이고, 납기일 넘기는게 업계 기본인듯
"일단 여기까지만 구현 되었는데 런칭을 하시고...^0^"
그러니까 땔깜 취급을 받는거다.
지들이 기간 내에 가능하다고 계약서 써놓고는
돌변하던게 어디 한 둘이냐?
뭐 때문에 안되고 뭐 때문에 안되고 뭐 때문에 안되고....
그럴꺼면 뭐하러 일감을 받는 건지 ^0^
야근이고 잣이고, 납기일 넘기는게 업계 기본인듯
"일단 여기까지만 구현 되었는데 런칭을 하시고...^0^"
그러니까 땔깜 취급을 받는거다.
땔감이 일감을 왜받음?
땔감이 있는 사장이 넙죽넙죽 받아오는거지
땖감 자체는 일을 안 받아옵니다;. 고갱님
프로젝트 수행 시간 및 단가가 경쟁력인데 기간 내에 불가능하다고 하면 경쟁에서 도태되잖아. 갑이야 다른회사 찾으면 되고, 그래서 무리수인거 알면서 받으려 하고 그러면 일정 밀리는거지. 갑을 모두에게 안 좋은 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