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경우도 몇 봤지만 대부분 그랬음
친한 친구들이랑 있을 때 제외하곤

나는
그냥 튀지않고 묻어가는게 편하단걸 깨닫고부터ㅇㅇ
뭐든 튀면 시기와 질투 혹은 미움을 사지
여자들한테 인기있다고 욕먹고 1등이라고 욕먹고
멍청하게 사는게 편한걸 알고부터 입도 싸물고 조용히 있었더니
다들 어렵게 여기고 쉽게 안보더라.


물론 얼굴따라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