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이력서 쓰여 있는 스펙을 믿질 않아
토익 만점이라고 쓰여 있다고 우와~ 이러는게 아니고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거든.
만약 외국 바이어들과 자주 협상을 해야 하는데
토익 만점자라고 해서 뽑았더니 바이어 앞에서 말 한마디 못하고 어버버버 하고 있어봐
토익을 잘한다 != 회화를 잘한다
요즘은 취업 사이트 같은데서 정보가 하도 많아서 면접하는 애들 보면 다들 비슷비슷하고 정형화 되어 있어.
걍 솔직하게 말하는 애들을 더 선호해
아는건 안다, 모르면 모른다.
솔직히 면접관들도 다 아는건 아니거든.
모르면 배울 자세가 되어 있는지를 보는거지.
이 세상에 다 아는 사람이 어딧냐.
모르면 찾아보고,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시키는 일만 하는 애들은 처음엔 좋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구조조정 대상이지
요즘은 약간 4차원인 사람을 선호하기도 해.
정형화되지 않은 사람에게서 많은 아이디어가 나오거든
1줄 요약: 남들과 비슷해선 절대 뽑히지 않을꺼다.
다음 오픽, 토스 존재 모르시는 분,,,
ㄴ넌 매사가 부정적이라 면접보면 바로 아웃이야
ㄴ ㅋㅋㅋ 바로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