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발 나님이 회사를 일으켜야 함

데헷 ~

이제는 사장도 50대라서 어지간한거는

나 하자는데로 한다. 물론 돈 안드는 것만 ㅋㅋ

주로 새로운거 나오면 내가 배워와서

밑에놈들 알랴줌 ㅋ

그다음 몇놈 실력되는애 모아서 나랑 같이

라이브러리 최신화하고

신입애들 프로젝트 진행하면 옆에서 잡아주고

조금 큰 건은 내가 맡아서 진행하고....

그대학 나와서 이정도까지 했으니 나름 만족한다.




결론 : 치킨집 차릴 돈은 거진 다 모았당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