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면접을 거의 매일 보고 있는데 개발자를 못뽑고 있음... 미칠거 같음...

결국에는 그닥 맘에 들지도 않는데 그중에 가장 나은 사람 한명 뽑음.

근데 티오가 일곱명 남았음 저걸 언제 채우나..


연봉? 괜찮게 줌.. 회사에 현금이 많아서 연봉 안아낌.. 왠만하면 달라는대로 맞춰줌.

게다가 여긴 작은 회사도 아님.. 나름 업계에서 중견이상은 가는 회사고 나름 전망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지원을 안함.. 지원을 안하다보니 서류심사 따위없이 지원하는대로 대부분 면접부터 보고있는데 당연하게도 거시기 한사람들만 옴..


신입뽑아서 가르쳐보려고 신입면접 봤는데, 그래도 신입이라 실력좀 보려고 문제를 냈더니 못 품..

한 세문제정도 내고 깨달았음.. 저사람은 포인터를 모르는구나. -_-..


이회사에서만 줄곧 있어서 인맥도 별로 없고.. 하여간 요새 고민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