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면접을 거의 매일 보고 있는데 개발자를 못뽑고 있음... 미칠거 같음...
결국에는 그닥 맘에 들지도 않는데 그중에 가장 나은 사람 한명 뽑음.
근데 티오가 일곱명 남았음 저걸 언제 채우나..
연봉? 괜찮게 줌.. 회사에 현금이 많아서 연봉 안아낌.. 왠만하면 달라는대로 맞춰줌.
게다가 여긴 작은 회사도 아님.. 나름 업계에서 중견이상은 가는 회사고 나름 전망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지원을 안함.. 지원을 안하다보니 서류심사 따위없이 지원하는대로 대부분 면접부터 보고있는데 당연하게도 거시기 한사람들만 옴..
신입뽑아서 가르쳐보려고 신입면접 봤는데, 그래도 신입이라 실력좀 보려고 문제를 냈더니 못 품..
한 세문제정도 내고 깨달았음.. 저사람은 포인터를 모르는구나. -_-..
이회사에서만 줄곧 있어서 인맥도 별로 없고.. 하여간 요새 고민이 많음.
회사가 어딘데요? 닭 잘튀겨요
말은 그렇게 해도 눈이 높은거 아님?
디쿠르트 시작되었습니다. 경력직들 입찰 시작하세요.
chodado. // 정말 생각 있으심? 여긴 게임회사고, 나름 잘나가는 스마트폰 게임을 서비스하는게 첫째 임무일것임. 유니티나 코코스 같은건 아니고 C++기반 자체 엔진. 어떻게 연락할지 모르니.. 이메일같은걸 주시면 연락드릴게요.
신입 문제 수준 예시 좀
안녕 // 눈 안높음.. 내가 실력이 좋은게 아니라서 더 그럼. 정말 아 이정도면 우리 프로젝트 따라올 수 있겠다 싶은 정도의 사람 구하기도 힘듬..
슈우린 // 그 신입에게는 strcpy -> strlen -> swap을 차례로 냈음...
chodado. // 횽. 메일 드림.
chodado // 일단 내 선에서는 연봉 안봄.. 합격후에 인사팀이랑 협상하는 케이스는 있는데 난 합격시킨 사람 인사팀통해 떨어뜨린적 없음. 무조건 얼마를 줘든 뽑아야 된다고 우기고 결국 뽑으니까. 일단 지원부탁해요.
뭐하는 회사임? 지원조건 좀 알려줘
ㅁㄴㅇㄹ // 클라 c++ 기타등등.. 서버 php/mysql기타등등..
신입 연봉 얼마정도????????? 정말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