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청 사장이라서 다른 갑질 하는 애들 술 먹어야 되서 힘든 것 보다..
인간 관리라는게 가장 힘듬.
그래서 내가 아는 재무사장 위주로 하는 넘도.. 사업할 생각은 전혀 없음
물론 한번은 할 필요가 있다.
높은 곳을 바라볼려면 적어도 내가 걸어온 길을 증명하거나 같이 판에 끼어볼만한 급은 된다는 것을
증명할 필요는 있으니깐..
아무리 친하고 잘아는 사이라도 경제적 관계에서는 미래의 가능성 마져도 없는 힘없는 넘은 짐 밖에 안됨.
뭐 하청 사장이라서 다른 갑질 하는 애들 술 먹어야 되서 힘든 것 보다..
인간 관리라는게 가장 힘듬.
그래서 내가 아는 재무사장 위주로 하는 넘도.. 사업할 생각은 전혀 없음
물론 한번은 할 필요가 있다.
높은 곳을 바라볼려면 적어도 내가 걸어온 길을 증명하거나 같이 판에 끼어볼만한 급은 된다는 것을
증명할 필요는 있으니깐..
아무리 친하고 잘아는 사이라도 경제적 관계에서는 미래의 가능성 마져도 없는 힘없는 넘은 짐 밖에 안됨.
회사 차리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