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하다 처음 글써보네..
지잡 졸업하고 이제 회사 입사한지 3주 좀넘은 신입인데
솔직히 나는 프로그래밍 못하는데 어떻게하다보니 작은 회사에 입사를했어..
회사분위기도 좋아.. 다 잘대해주고..
근데 내가 잘 못하다보니깐 일 하는 속도라고해야하나
아무튼 그런게 느려서 그런지 내 자신이 답답해..
물론 이거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괜찮다고는 말하는데
괜히 나혼자 스트레스 받는거 같기도하고
그냥 참고 일해야겠지?? ㅠㅠㅠ
맨날 눈팅만하다 처음 글써보네..
지잡 졸업하고 이제 회사 입사한지 3주 좀넘은 신입인데
솔직히 나는 프로그래밍 못하는데 어떻게하다보니 작은 회사에 입사를했어..
회사분위기도 좋아.. 다 잘대해주고..
근데 내가 잘 못하다보니깐 일 하는 속도라고해야하나
아무튼 그런게 느려서 그런지 내 자신이 답답해..
물론 이거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괜찮다고는 말하는데
괜히 나혼자 스트레스 받는거 같기도하고
그냥 참고 일해야겠지?? ㅠㅠㅠ
신입뽑는데 기대하고 뽑진않더라 잘하면 좋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야근)을 보이면 좋아하는거 같더라
신입은 야근밖에 티가안남 ㅋㅋ 시발 그래서 저녁식대 받을라고 퇴근 찍었는데 일없는데 왜 찍냐는 소리만들었다 씨발 물론 식대는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