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업체를 운영하는 사장인데 진짜 전라도 뒤통수가 있다는 것을 경험했음..ㅜ

정부사업으로 몇달간 전라도 업체꺼 물건만들어주고 납품해주고 했는데...내 앞에서는 좋은척,,맘에 드는척하더니...

중요한 심사날에 심사위원들한테 뒤다마 작렬일세....어떻게 앞에서 한말과 뒤에서 하는 말이 그리 다를 수 있는지...

심사위원들 중에 아는 분이 있어서 나중에 들어보니 가관이더라....

 

진짜 전라도 뒤통수가 괜히 나온말이 아님을 다시한번 느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