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들어가는데 옆집 앞에 탕수육을 시켜먹고 그릇을 내놨는데..아깝게 안 먹은게 잔뜩 있더라고..
그래서 누가 볼까봐 새벽까지 기다렸는데 그대로 있길래 몰라 집에 가져와서 먹었어..
아직도 배는 볼록한데 똥은 안 나오고 방구뀐다는게 물똥이 나왔어..갈아입을 옷없이..어떡하지..죽고싶다...
from 백마탄 왕자님^^
어제 집에 들어가는데 옆집 앞에 탕수육을 시켜먹고 그릇을 내놨는데..아깝게 안 먹은게 잔뜩 있더라고..
그래서 누가 볼까봐 새벽까지 기다렸는데 그대로 있길래 몰라 집에 가져와서 먹었어..
아직도 배는 볼록한데 똥은 안 나오고 방구뀐다는게 물똥이 나왔어..갈아입을 옷없이..어떡하지..죽고싶다...
from 백마탄 왕자님^^
흐규흐규ㅜㅜ
ㅋㅋㅋ
삼만원주고 효창공원역에서 산 패딩의 솜이 자꾸 나오는데..벼려야되나.....한달도 채 못입은건대.. 삼만원짜린대...찢어진것도 아닌대.....그냥 가만히 있어도...팔이며 등이며 자꾸 솜이 나와서 정리하려고 뽑으면 줄줄이 달려나와 정리도 안되...이거 버려야하나...또 이용당했어......죽꼬 싶다....
흐그흐그노무노무슬부내여배강늬마오새안조글자바서안조그러당긔새욤구로묘능소미개속안바즤구아느러두로가욤
요미고도오싀노무노무후진고라서소믜자구바져나아소골지거릐임미다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스스로가 제일 비참하고 죽고싶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