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13.10 쓰는데 패키지가 항상 망가진다
원인? 김치국 저장소들은 우분투 본서버에서 미러링 속도이 제대로 안되서,
우분투 본섭을 벌써 업뎃 됬는데 김치국 저장소는 미러링이 덜 되서 항상 패키지가 망가진다.
특히 다음이 문제다
네오위즈는 미러링은 다음보다 나은거같은데
섭다가 자주일어난다는게 문제
공식저장소 카이스트는 아주 속도가 기어다녀요
결론은 김치국 저장소는 쓰레기라는거임 ㅇㅇ
결국은 니뽕저장소를 쓴다.
느낌아니까!
김치국 저장소 쓰면서 불편했던점 다 해결이다
특히 jaist가 젤 낫고 kaist랑 참 비교된다.
진짜 가끔 외국 사이트같은데서 카이스트 어쩌고 하면서 다운로드 링크 나오는데 개느려서 개쪽팔림....
지금 우분투 13.10 자체가 난린데 뭐 최신부품들 쳐박으면 그래픽카드는 꼭 인식이 안되서 잉잉거리고 화면도 나오질않고 그래서 대안으로 gdm쓰고 뭘 쓰고 하는데 그냥 12.04에서 다음 LTS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나을듯 ..
그리고 확실히 저장소는 일본게 나은듯 ... 국내는 좆같으니까 ..
그래도 다음은 좀 나은것 같은데 카이스트 개쪽.......